Green Grace_에셀 나무 아래서 - 안나영

4,000,000원
작품명 : Green Grace_에셀 나무 아래서

100 x 50 cm
Acrylic & oil on canva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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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Green Grace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아들 예수의 피를 흘리셨다 ;Red Grace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의 역사는 결국 창조세계를 다시 회복시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과 의지이다. 인간에 대한 완벽한 사랑을 끝까지 입증하신 신의 선물이자 다시 사는 생명, 회복과 치유에 대한 내게 주신 가장 강력한 은총과 축복의 메시지이다.

그의 창조와 대속 그리고 회복의 순환 고리를 표현하고자Green grace에서는 생명력 있는 나무와 시공을 초월하는 빛에 집중하였다.

성경 속의 에셀나무, 올리브나무, 포도나무는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물과 기름과 과실을 제공하는 생명력을 상징한다. 광야와 같은 세상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안식과 평화 그리고 생명력.

십자가의 형상과 틀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빛으로 형상화 하였다. 십자가 대속의 사건으로 모든 인류의 역사와 지역주의는 자취를 감추게 된다. 어둠의 역사와 갈등의 공간들이 십자가 보혈로 빛과 같이 백화(白化)된다.

작품을 시작하면서 갑작스런 어머니의 병환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는 생명과 빛의 십자가만을 의지할 수 밖에 없었다. 태초의 생명력을 회복하실 능력의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 생명만을 의지하며 빛과 같은 완전한 사랑이 임하기를 기도한다. 나에게도. 우리에게도. 모두에게도. 

 

  • 개인전 (18회)

2022  My little garden (스페이스엄)           

         The romentic era (에코락 갤러리)            

         As in heaven (갤러리 다선)

그 외 

 

  • 단체전 / 아트페어 (100여회)

2023 Inspirareart (AMC 갤러리)       

        기획3인전 존재의 자리 (에코락갤러리)         

        엄선전 (스페이스 엄)

그 외 

 

  • 수상

2021  서리풀 Art for art 공모전 (한전 아트 센터)

2002  한국 출판 미술대전 동화 일러스트부문 특선, 장려상 (시립미술관)

1998  신진 작가 발언전 (경인미술관)           

         뉴 프론티어전 특선 (경인 미술관)

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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